신원사 적음.벽암스님 부도

 

신원사 사천왕문 앞, 계곡의 교량을 지나

좌측에 적음대선사, 벽암 동일대종사의

새롭게 봉축된 부도탑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한국불교의 중흥을 위해 앞장섰던

초부당 적음대선사와 제자인 벽암당 동일대종사의

부도제막식이 지난 5월15일 계룡산 신원사에서 봉행됐다.

 

 

 

벽암당 동일대종사 열반 10주기를 맞아 봉행된

이날 부도 제막식에는 제6교구본사 마곡사 주지

원경스님과 덕숭총림 수덕사 주지 정묵스님,

무상사 조실 대봉스님, 신원사 주지 중하스님을 비롯한

사부대중 100여명이 동참해 두 스님의 유훈을 기렸다.

 


 

 

 

 

 

 

 


 

 

 

 

 

 

벽암당 동일대종사 부도

 

벽암당 동일대종사는 서울 호국사에서 초부당

적음대선사를 은사로 득도하고 선학원 이사장과

불국사 주지, 동국대 이사장, 조계종 종회의장,

원로회의 부의장 등을 역임하고

2005년 음력 3월27일 벽수산방에서 열반에 들었다.

 

 

 

초부당 적음대선사 부도

 

초부당 적음대선사는 1924년 직지사에서 제산스님을

은사로 출가 득도하고 만공대선사에게 입실 건당했으며

선학원 이사장과 마곡사 주지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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