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사 매화당 앞에 새롭게 건축된 선다원

아직 현판은 없지만 건축공사가 완공된 모습을 볼 수 있다.

 

 

선다원 정면모습

 

이곳 '선다원'은 신원사를 찾는 신도분들과

관광객들을 위하여 건축된 편의시설이라고 한다.

 

 


 

 

즉,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경내에 만들어진 곳이다.

간단한 차와 음식을 음미하고 마실 수 있는 공간으로

불교와 관련된 용품들도  판매한다고 신원사 측에서 말한다.

 

 

 

사천왕문에서 바라본 '선다원' 측면의 모습

 

 

 

 

곧 오픈될 선다원

 

 


 

 

 

 

 

 

신원사는 게룡산에 위치한 사찰 중에서

동학사나 갑사에 비하여 입구나 경내로 가는 길목에

편의시설이나 다양한 용품을 판매하는 곳이 거의 없다.

 

신원사 주차장에 위치한 편의점 이외 주변 음식점을

제외하곤 거의 찾아 볼 수 없는 점을 감안하면

연천봉을 오르는 등산객이나 신원사를 찾는 신도분과

관광객들께는 좋은 휴식처로 활용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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