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사지구 선바위길에서 바라 본 연천봉

 

 

장맛비가 비리던 목요일 오후에 비가 그친다는 예보에

연천봉과 문필봉 능선 운해를 담으려고 30Km를 달려간 갑사지구

 

 

오락가락 가랑비는 지속되고 4시간을 기다렸지만 

불편한 시계와 자욱한 안개성 구름이 산봉우리를

지속적으로 감싸고 잠사나마 보여진 연천봉 봉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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