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사 국제선원 (벽수선원)

 

 

 

세계 각국 외국인들의 승산, 벽암 대종사의 참선지도로

많은 외국인이 출가 수행자가 되어 현재 전세계 70여 국가에

선 센터 분원을 열어 한국불교를 널리 알리고 있다.

 

 

 

벽수선원(碧水禪院)의 현판이 걸린 국제선원

 

 

1988년 승려 숭산이 한국 불교의 국제화를 촉진하기 위해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 마곡사의 말사인 신원사에 설립하였다.

 

세계 각국의 승려들이 매년 동안거 때 참선 수행 정진하고 있다.

1988년 동안거에 18명, 1989년 동안거에 16명,

1990년 동안거에 18명, 1991년 동안거에 24명,

1992년 동안거에 21명, 1993년 동안거에 19명,

1994년 동안거에 14명, 1995년 동안거에 20명,

1996년 동안거에 20명, 1997년 동안거에 21명,

1998년 동안거에 20명 등 1988년부터 1998년까지

200여 명의 승려들이 동안거 결제를 지냈다.

 

 


 

 

참선 수행 정진에 참여한 승려들의 국적은 미국·캐나다·

싱가포르·프랑스·멕시코·독일·폴란드·호주·스페인·영국·

말레이시아·러시아·홍콩·브라질·남아프리카공화국·

이스라엘·대만·헝가리 등이다.

 

신원사 국제선원은 신원사 영원전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큰 방 1칸과 지대방 3칸으로 구성되어 있다.

 

 

국제선원 측면에는 또 다른 현판이 있다. 

 

 

 

 

중악단에서 본 벽수선원 뒷편

 

 

 

 

국제선원 내 4층석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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